나무위키 보니까
그 와중에 새로운 개념의 능력들을 받으면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고 있는 다른 클래스들과 다르게, 레인저 클래스는 타샤의 만물 가마솥의 옵션 요소들에 약간의 변형만 적용된 것에 사냥꾼의 징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신규 요소들이 추가되고 기존에 쓸모없다고 평가받았던 기능을 지우면서 레인저로서의 플레이버가 줄어듬에 따라 한국내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해외 레딧에서도 공분을 사고있다. 하지만 정식 출시 후에는 레인저 주문들의 집중이 상당 수 제거되는 등 운영이 훨씬 편해지는 상향을 받은 걸로 드러났다.
이렇게 쓰여 있는데 이제 성능 괜찮아진 거 맞나요?
저 말을 요약하면 "개성없는데 쎄다" 임
그닥. 딴 놈들 상향이 그닥 체감 안되는데 글룸스토커가 병신됌 비리비리한 놈들이 소액지원금 받고 집안 장남 다리를 박살냈음
진짜 날아올랐다 체감되는건 옆동네 몽크임
글룸스토커 그렇게 병신된 건 아님... 육각형 스탯으로 좀 올라간듯
DPR계산상으론 좋은데 보액이 존나게 모자람 지혜 요구하는게 많아졌는데 지혜찍을 스탯은 안나옴 체급이랑 고점은 쓸만한데 편의성이 박살남 5판때보다 구리냐고하면 그건 아님
레인저 주문들의 집중이 상당 수 제거되는 등 → 팩트는 60개 중에 6개 정도밖에 안 줄었다는 거임..
진짜 놀랍게도 4개임... 그나마 hail of thorns, Barkskin, Magic weapon처럼 쓸만한 거 쥐어주긴 했음
쓸만하다의 기준이 나랑 매우 다른 거 같은데 ㅋㅋㅋ
20레벨 피쳐가 헌마 피해를 d6에서 d10으로 무려 '평균 피해 2점'을 추가해 주는 것이라는 점에서 레인저의 사기성을 엿볼 수 있음 ㅇㅇ
1~2티어에선 쌍수 레인저가 다른 밀리들 압도함 개정판에선 로그가 최악으로 꼽히는 중
2티어 초반은 몰라도 중후반되면 파이터가 더 센듯
레인저는 걍 팔라딘 선에서 컷임..
phb 버전 대상이면 센거 맞고 타샤스 콜드론 오브 에브리띵 옵션룰 기준이면 옆그레이드고 많이 플레이 되는 기준 약너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