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컨텐츠보다는 고용이나 임금 문제 같은 사회 문제부터 먼저 해결하고 문화 컨텐츠로 눈을 돌리면 좋겠는데, 뭐 사람들이 그렇게 이성적으로 움직여주진 않겠지.
그리고 저런 사회 문제는 정부와 대기업에게 따질 문제겠지. 같이 월급쟁이나 하는 일반 남성들에게 뭐라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어...
문화 컨텐츠보다는 고용이나 임금 문제 같은 사회 문제부터 먼저 해결하고 문화 컨텐츠로 눈을 돌리면 좋겠는데, 뭐 사람들이 그렇게 이성적으로 움직여주진 않겠지.
그리고 저런 사회 문제는 정부와 대기업에게 따질 문제겠지. 같이 월급쟁이나 하는 일반 남성들에게 뭐라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어...
생물학적인 차이는 없앨 수가 없다.
개개인이 할 수 있는 거라고 하면, 가사분담, 육아분담 같은 것도 있겠지. 회사에서라면 출산휴가, 육아휴직 같은 걸 제대로 쓸 수 있게 목소리를 같이 내준다든가.
남자들도 출산휴가, 육아휴직 같이 받을 수 있게 하자고 노력하는 것도 좋고...
ㄴ 가장 건전하고 가까이에서 이룩할 수 있는 내용들이긴 하지. 난 가정이 있는 남편이라면 출산, 육아 휴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사, 육아 분담은 정말 심각하다고 느끼는데, 맞벌이 부부인데도 여성 쪽에서 가사, 육아를 전담하는 경우가 꽤 많음.
댓글을 보고 다시금 느끼는 건데, 현 한국인들은 여가 시간이 많아야됨. 그리고 그 여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컨텐츠도. 부모와 자식이 시간을 같이 보내고, 같이 책을 읽고, 같이 휴양지로 가고. 꼭 멀리가지 않더라고 집 주변을 산책하고. 같이 게임을 하거나 해도 좋고. 컴퓨터 게임이 아니어도 보드 게임도 좋지. 카드던 부루마블이던.
야근으로 어른들을 붙잡아두고 청소년이 지 혼자 알아서 올바른 길로 가길 바라는 게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발상이니?
아님 청소년은 학원에 넣어둠.
실질적으로 별차이 없는 흑인 백인도 아직 인식상 평등이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양성평등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