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스터링 시작할때
PC들 백스 다 읽어보고
지금 있는 시나리오의 어떤 부분에서 엮어서
어떤 장면에서 스포트라이트 주고
이 사람이 추구하는 로망이 뭔지 고심하는데
결국 한참 후에 기억에 남는 PC는 별로 없음...
윗글에 NPC만 기억한다는 마스터 캡처짤 있어서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싶다가
가만 생각해보니 나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인가 싶네
항상 마스터링 시작할때
PC들 백스 다 읽어보고
지금 있는 시나리오의 어떤 부분에서 엮어서
어떤 장면에서 스포트라이트 주고
이 사람이 추구하는 로망이 뭔지 고심하는데
결국 한참 후에 기억에 남는 PC는 별로 없음...
윗글에 NPC만 기억한다는 마스터 캡처짤 있어서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싶다가
가만 생각해보니 나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인가 싶네
그런 플레이어들이 그만큼 열심히 서사를 만들지 않은 탓도 있다고 본다. 플레이어의 서사를 마스터가 시나리오에 연결해줄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서사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치만 매력이 없고 - dc App
GM이 Pc들의 팬이 되려면 PL들 먼저 PC들의 팬이어야 성립이 가능하지,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만드는 PL은 머릿수가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