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네라 룰북을 펼쳐봐라
9세계의 문화와 역사, 지역 특징과 지역마다 있는 사건들, 조직들이 90페이지에 걸쳐 써져있다.
등장할만한 생물체도 50페이지 정도 된다.
이 정도 쳐먹여줬는데 시나리오 없다고 징징거리면 안되지.
계산하는 법 모를까봐 이렇게 생각하면 편해요~ 라고 써져있고, 룰북의 데이터 빼도 2/3이 이렇게 굴리면 돼요~ 라는 룰북인데
룰북만 제대로 읽었어도 시나리오 없어서 못 굴린다는 말 안 나온다
시나리오 꾸리는 법, 묘사하는 법, 세션 준비하는 법, 심지어 개연성 챙기는 법까지 써놨다
누메네라 재밌음?
ㅇㅇ
누메네라 던드로 돌려도 재밌음?
ㅇㅇ
https://www.montecookgames.com/store/product/beneath-the-monolith/
랜덤 테이블 ㅈㄴ 많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