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는 그러려니 함...

골렘같은 피조물도 그러려니 함...


근데 그게 아니라.. 뭔가를 먹고 마시고 싸야 하는 야수는 던전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거임?


만약 다른 모험가들을 잡아먹었다고 한다면..

그 모험가라는게 매일 아침점심저녁 야수의 끼니때에 맞춰서 충분하게 배식(?)되는것도 아닐텐데....


사냥감을 누가 차지할지를 놓고 영역싸움도 하고.. 뭐 그랬어야 하는거 아닌가?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아님..

맨 앞에서 말했지만, 나는 언데드나 골렘은 그러려니 한다니까 ㅋㅋ

언데드나 골렘이 현실적이라서 그러려니 하는게 아님.


언데드나 골렘은 안 먹고 안 마시고 안 싸도 될거 같다고 납득이 되잖아?

근데 동물이나 벌레같은 야수는 안 먹고 안 마시고 안 싸도 살아있다고 하면 납득하기가 어렵단 말이지..


납득할만한 핍진성이나 개연성도 없이.. 그냥 '가이각스가 처벌하고 싶어해서' 라는게 이해가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