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마스터링 하면서 탐사자들의 절망과 공포와 비명 그리고 눈물을 뽑아먹는 낙으로 살고 있는 마스터인데 슬슬 시나리오를 몇 개 더 해보고싶음
혹시 본인이 지금까지 겪어봤던 시나리오들 중에서 진짜 절망 그 자체인 시나리오 해본 사람 있으면 추천좀 해줄 수 있음? 내가 보답으로 많은 건 못해주지만 플열어줄게
CoC 마스터링 하면서 탐사자들의 절망과 공포와 비명 그리고 눈물을 뽑아먹는 낙으로 살고 있는 마스터인데 슬슬 시나리오를 몇 개 더 해보고싶음
혹시 본인이 지금까지 겪어봤던 시나리오들 중에서 진짜 절망 그 자체인 시나리오 해본 사람 있으면 추천좀 해줄 수 있음? 내가 보답으로 많은 건 못해주지만 플열어줄게
추천한다면 스웜프맨은 누구인가? 취향을 모르니까 어느 게 좋을 지는 모르겠네 - dc App
악의만 놓고 생각하면 ‘게스트하우스‘ 하우스룰 요소 마음에 안 들지만 ‘잊어버린 것‘
키퍼의 악의 그 자체를 탐사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시나리오를 원해. 다행히 팀원들도 내가 나쁜 사람인거 알고 있다보니 진짜 진심으로 탐사자들 정신을 파괴할 수 있을만한 그런 시나리오가 필요해. 일단 지금 가장 주력으로 굴리던건 무정열차
픽시브 부스에서 어덜트 딱지 붙은 거 찾아서 굴리십시오 취향이 아니라서 추천은 못 해주겠음;;
픽시브는 그림만 올라오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