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고전으로 갈 것도 없이 년도가 19XX만 되어도 그렇고, 20XX도 크게 다르지 않음. 지금의 움직임은 10년도 안된 흐름이란 것...
판타지의 기원 비스무리한 취급인 반지의 제왕, 호빗, 실마릴리온의 중간계 서사시의 여성 취급을 보면... 작가의 부인캐인 루시엔을 제외하면 대부분 영 좋지 않거나 등장이 없다.
고대, 고전으로 갈 것도 없이 년도가 19XX만 되어도 그렇고, 20XX도 크게 다르지 않음. 지금의 움직임은 10년도 안된 흐름이란 것...
판타지의 기원 비스무리한 취급인 반지의 제왕, 호빗, 실마릴리온의 중간계 서사시의 여성 취급을 보면... 작가의 부인캐인 루시엔을 제외하면 대부분 영 좋지 않거나 등장이 없다.
레골라스 인마
ㄴ 너 아라레골 파니?
여성이 '주체적인 인물로' 등장하는 빈도가 낮다는 말이라면 어느정도 동의할 수 있지만... 극도로 등장하지 않는다는 건 좀 무리한 말 아닐까?
그나마 나니아 연대기는 주인공이 남2 여2 팟이군...
등장은 자주하는데? 춘향전을 봐. 주인공이 아니거나 주인공이더라도 수동적 인물로 나오는거랑 아예 안나오는거랑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