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까먹었다가 다시 배우는거긴한데
기본적으로 판정이 1d100을 써서 10면체 두 개를 굴리는거고,
보너스나 패널티면 10의 자리를 표현하는 주사위를 하나 더 써서 나온 둘 중 하나에서 높거나 낮은거를 쓴다는거지?
예를 들어 패널티 테스트일때, 3, 80, 50이 나왔다면 주사위값은 83을 쓰는거고 보너스 테스트였다면 53을 쓴다는거였구만
이래서 주사위가 1셋에 10면체 하나 더 있으면 좋다는거였네
그럼 추가 주사위는 이왕이면 10의 자리 d10이나 아예 색 다른 주사위여야겠네
머 그냥 2셋사면 속편할것같아서 그렇게 하려고. 판정말고 딴테스트에도 보너스나 패널티가 있을테고
근데 패널티 주사위는 두 개를 받을 수도 있다는데 그러면 10자리가 3개 필요한건가?? 거기까지 가면 그냥 빌리거나 한 개 다시 굴려야겠다
입문가이드 마저 읽어봐야지
일단 d100을 굴리는 이유는 난이도 정하기고, 그 이후에 내 능력치나 이것저것 반영해서 주사위를 또 굴려서 능력값을 결정하고, 난이도값과 능력값 배수가 성공실패 정도를 측정하나보구나 그 다음에 성패 결과에 따라 어떤 주사위를 굴려야 하는지 나오고
와 마스터는 진짜 알아야 하는게 엄청많네
좀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난이도는 주사위 굴려서 결정하는게 아님
그 성공 확률이 난이도랑 다른거임??
밤새서 잘못읽었나봐 다시읽고올게
아 내 능력치를 난이도처럼 쓰는구나 완전히 이해했어
ㅇㅇ 능력치가 기준. 일반적으론 주사위 굴려서 능력치 값 이하면 성공, 어려움 난이도면 절반 이하, 극단적 난이도면 1/5이하면 성공
ORPG:딸깍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