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내 의도한 시나리오대로 끝까지 즐겨줬다


Vs


플레이어가 시나리오 속 적대 npc들 행동원리 눈치채고 중요한 순간에 카운터쳤다.


어제 플레이어가 적 특공대 작전 카운터쳐서 조기 엔딩 겪었는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