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pg에 뇌 녹은거 아닌 이상 무기 부수는게 왜?

이게 현학적으로 빠질 얘기인가??

현실성 핍진성 운운하는데

애초에 상대 무기 부수는건 현실적이고 핍진성있음




결국 낭만 따라가는건데

적이랑 대치 중에 적 무기 부수는건

판타지는 무협이든 전투상황에서 자주 연출되는거 아님?

우리 캠페인 기조 상 안 된다, 룰적인 지원이 없어서 좀 힘들다

뭐 이것도 아니고

느그 낭만은 안 받아준다, 현학적이다 하는건

ㅈㄴ 당연한 물성에 대한 직관적 이해가 떨어진다는 소리 아니냐?


무기가 뭐 주조만 있음? 쇠 두드리고 자르고 해서 모양 만드는건데

무기를 못 부수면 대체 무기를 어케 만든단건데


그냥 난이도를 올리던가

실패하면 자기 무기도 부숴질 수 있다던가

방법은 다양한 것 같은데

덮어놓고 병신이냐, 그게 왜 되냐, 지루하게 현학적인 얘기 하지마라

이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