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모험 끝나고 나면 동전 몇푼에 처분되는 적들 무기를 활용해보자는 거였고


한동안은 여러 무기 챙기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썼는데


언젠가부터 빅 나무빠따(데미지 높음, 쌈, 제작 쉬움)만 가방에 쟁여놓고 소모품 개념으로 휘둘러서 아연실색했던 경험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