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몇년전 초보일 때


브금 준비 빈약한걸로 매 세션 클레임 넣는 플레이어 한명이 너무 무섭고 힘들었음...


아는 가수 이름이 다섯을 못 넘기는 사람이 음악에 대해 뭘 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