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수 있으면 내 개지랄뽕인 선언을
웬만하면 맞춰주려고
온갖 현실성, 핍진성 꾹꾹 눌러담은 묘사로
호들갑 떨면서 막막 줄 몇번씩 바꿔가면서
일렉기타 존나 울리는 전용 브금까지 틀어주면서
로망 좀 채워줬음 하는데
전투 묘사 할 때마다 내 행동이 얼마나 위협적이었는지
딱 1줄에서 절묘하게 묘사한 다음 호흡 끊기지 않도록 적절하게 적 npc 행동으로 이어주고,
GM은 뒤에서 별 신경쓰지 않는 전투 중의 행동 하나하나를 비밀스럽게 카운트해서 무기 파괴 트리거로 작동하는 복선을 쌓고 Pl들을 납득시킬 준비를 한 뒤, 어느 순간 청량한 파열음에 더해 적에겐 예기치않은 틈으로 작동하고? 반대로 그게 Pl본인한테도 적용되어 허겁지겁 죽은 시체에서나 아무렇게나 탈취한 무기를 처절하게 휘두르는 그런 세션을 먹고싶은데
누가 안 여나
1레벨부터 룬블레이드 들고 시작하는 가출한 거유엘프공주님(처녀임, 19씬 포함한 로맨스 첨부,백스토리 전격반영, 틀딱맛 하드함 캠페인, 에픽 오버까지 진행) 플레이 돌려주면 나도 힘내볼게!!
틀딱하드면 니 캐릭터 첫세션부터 함정에 즉사하고 끝임
그러면 이제 신의 부름을 점지받은 성녀(처녀,금발거유, 흠모중인 성기사 다수)를 옆에서 보필하지 못하던 여동생같은 프리스트(처녀, 은발거유, 밝고 해맑지만 성녀의 유지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매일 밤 고민하며 자위중독) 및 후속 서른 다섯 종의 로망시트 출격하면 되는데?
그럼 죽어
아니시발그세설정이추가됬네
범부쉑....
왜 말이 없니 우리 동지 아니였니?!?!?! 날 암컷으로 만들어주면 널 개쩌는 플레이어로 만들어주겠다니깐!?!?
아 시발 피어앤 헝거 컨셉 세션 마스터링 하고싶은데 룰북이 존나 조잡함. 다른걸 컨버전해야하나 고민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