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에이진 설정 너무 싫어서
그냥 3세대가 사실 아시아도 들러서 몇명 포옹했었다네요~
대충 이런느낌으로 할건데
설정 짜둔건 있는데 (내가 마스터임)
1. 한국사 등장인물 중에 현대까지 살아있으면 흥미로울 사람 있음?
- 현재 생각한 건 선덕여왕(토레아도르)-5세대 / 척준경(강그렐)-8세대 / 왕건(벤트루)-7세대 / 허난설헌(라솜브라)-10세대 정도로 짰는데 뭔가 너무 뻔한 것 같기도 해서
2. 블러드라인 이름을 어케할지가 고민임... 처음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전주 이씨' 이런 맹키로 했다가 너무 짜쳐서 바꿀려고
- 아예 요괴 이름 따라서 어둑시니 / 그슨대 / 장산범 <- 이렇게 할려는데 어떰?
전문가들 조언좀...
아시아계 전용 블러드라인 만들고 이름을 요괴로 하는 건 나름 느낌 있네
영웅학개론이라는 웹소설 추천. 현대 사람한테 조상 위인들이 빙의하는 소설인데, 대충 뽕차고 적당한 위인은 다 나옴. 하나씩 추천하려다가 서사적으로 괜찮은 놈은 양판소인만큼 적절하게 잘 가져다 써서 거기 나오는 사람들 참조하면 될 것 같음. 당장 생각나는 건 화랑중에 비형랑?
안그래도 v5에서는 쿠에이진 다 없에버렸어요. 옛날 설정이랑 섞어서 얘기하자면 아시아에는 인도의 벤트루와 라브노스, 골콘다 이루겠다고 아시아와서 공부한 살루브리, v5에서는 일본 진출한 헤카테(일부는 이미 38선에서 살고있었음.) (카파도시안, 지오반니에 이은 사령술사클랜의 새이름.)등이 있고 아사마이트 애들이 돌아다닌다고 해도 이상하지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