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슷-타의 권위를 빌어 좀 분발해 달라고 강하게도 말하고


인풋할 만한 작품 추천도 해주는데


세상에


난 인풋 추천해 준다고 진짜로 정주행 착실히 다 하는 사람 첨 봄 


(좋은 의미에서) 보통 분이 아니시군 하고 응원 해 드림




결국 1년이 지난 지금


이제 팀 특유의 아스트랄한 감성 진짜 거의 다 따라잡았음 ㄷㄷㄷㄷㄷ



이 팀원 복귀한 후의 세션이 매우 기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