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미숙하게 마스터링 하던 시절의 내가 누군가에게 빌런으로 기억되었을 거 같음 크게 한번 사고친 후로는 걍 하고싶은 것보다 할수있는 걸 우선시하고 하면서 지금은 장기팀 잘 꾸려가고 있긴 함 그래도 역시 갤 공개구인은 그시절 떠올라서 아직 두렵다... - dc official App
실수는 대부분 하는데 크게 사고 치는 사람은 드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