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컨셉을 하기엔 선택지로 있는게 단 둘 뿐인데, 아티피서 섭클 알케미스트는 성능으로 항상 욕먹는 유명한 쓰레기 섭클이고 또 하나는 공식도 아닌 블러드헌터의 뮤턴트 기사단이라는게 슬프다...

심지어 뮤턴트 기사단은 연금술사보다는 위쳐에 가까워서 자기버프로 밖에 못 쓰잖아...

연금술사면 마법포션류도 만들 줄 알규 평타로는 연금술사의 불을 던지면서 힐링포션을 마구마구 뿌릴 줄 알아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