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댄디에서 선악 어캐 구분함?
익명(106.101)
2025-04-2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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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이라는 얼라인먼트가 그래서 있어요 - dc App
그리고 판본올라갈수록 성향 잘 안쓰는 추세임 - dc App
선신이 좋아하는 행동을 하면 선이고 아니면 악임
선악 감지를 씀
(구판 기준)
https://www.d20srd.org/srd/spells/detectEvil.htm
이 주문 쓰면 악성향 크리처, 언데드, 악 계열의 아웃사이더, 악한 신격의 클레릭, 악한 매직 아이템 및 악성향 주문을 감지 가능.
우주적으로 선과 악이 정해져 있다 << 그럼 선인지 악인지 애매한 일이 없다 걍 악성향 감지 갈기면 악인지 판별됨
만약 선을 맹세한 팔라딘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 있다면, 그 행동이 선행인지 악행인지 모호한 그레이존일경우 뭘 기준으로 선행 악행을 판단함??
플레이어와 마스터가 상의함.
팔라딘을 불러옴
마스터 맘
마스터가 상식으로 결정함
우주적으로 선과 악이 정해져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DM이나 제작자가 해당 크리쳐를 제작할때 선인지 악인지 그냥 개체별로 다른 성향인지 정하기 때문에 우주적으로 그냥 정해져있다고 하는 겁니다. 사용하는 언어나 크기를 정하는것처럼 그냥 정하는거에요. 그레이존 같은 경우는 윗댓들처럼 마스터의 캠패인세팅에 따라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는 악의 뜻대로 될 수 있고 반대도 가능하겠죠. 결과를 중시하나 과정을 중시하나 마스터의 관점입니다. - dc App
그래서 나는 준법적 - 중립적 - 이기적으로만 나눔 - dc App
크리처 스탯에 성향 적혀져 있음 - dc App
일단 예전 판본에 나온 글임 선한 캐릭터와 크리처는 무고한 생명을 보호한다. 악한 캐릭터와 크리처는 재미든지 이익을 위해서든지 여튼 무고한 생명을 하찮게 여기거나 파괴한다. ‘선’은 애타주의, 생명에 대한 존중 그리고 지각 있는 존재들의 존엄성을 위한 배려를 의미한다. 선 캐릭터는 다른 이를 돕기 위해 개인적으로 희생한다. ‘악’은 해코지, 억압 그리고 다른 이를 죽이는 것을 뜻한다. 어떤 악 크리처는 그냥 타인에 대한 동정심이 없고, 그렇게 하는 게 필요하다면 양심의 가책 없이 죽인다. 다른 부류의 악 크리처는 적극적으로 악을 추구하며, 어떤 악신이나 악한 주인에 대한 의무나 혹은 일종의 스포츠로 다른 자를 죽인다.
한 존재나 악한 존재가 되는 것은 의도적 선택일 수도 있다- 자기 이상을 실천하려 시도하는 팰러딘이나 섬기는 신을 본받아 고통과 테러를 일으키려는 악한 클레릭의 경우와도 같이. 그럼에도, 사람들 대부분에게 선 혹 악의 존재가 되는 것은 하나를 인정하는 태도지만 선택하진 않는다. 선악 축선에 선 중간 존재가 되는 것은 하나의 길 혹 다른 길에 대한 책임감-Commitence-결여를 드러낸다. 그러나 어떤 이들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균형 잡힌 관점에 대한 긍정적인 책임감을 상징하기도 한다.
선악 인정이 목적론적 입장이지 단순한 선택 문제가 아닌 반면, 이런 사람들은 둘 사이 균형이 사람들에게 좋다고 주장한다. 아닌 경우에도 최소한 자신에게는 그렇다고 주장한다. 윤리적 행동할 능력이 없는, 동물을 비롯한 크리처는 성향이 선악이 아닌 중간이다. 사람들을 잡아먹는 치명적으로 위험한 독사와 호랑이는, 옳고 그른 윤리적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에 참 중립이다.
질서 캐릭터는 진실을 말하며 자기 말을 지킨다. 권위를 존중하며 전통에 경의를 표하고, 자기 의무를 저버리는 상태로 타락한 자를 비판한다. 무질서 캐릭터는 자기 양심을 따른다.뭔가 하란 소리를 듣는 것에 분개하며, 전통을 넘어서는 새로운 개념을 좋아한다. 만약 그렇게 하는 것을 좋게 느낀다면, 자기가 약속한 것을 행한다.
“무질서”는 자유, 적응성 그리고 유연성을 의미한다. 그 아래쪽 무질서의 부정적인 면은 무모함, 합법적 권위에 대한 적개심, 제멋대로인 행동 그리고 무책임함을 포함할 수 있다. 무질서한 행동을 장려하는 사람들은 속박 받지 않는 개인적 자유만이 그들 스스로를 완전히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하며, 그들 안에 있는 잠재성을 통해 사회에 이익을 주려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