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이 자작 시나리오를 창작 요리로 비유하시더라구요. 레트로 식품 맛부터 충분히 익숙해지고 넘길 수 있을때 창작 요리로 넘어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완숙한 마스터도 자작 돌리려다 깨지고 그럼?
저는 자작 시나리오도 재밋어 하는 편인데, 플레이어분들의 성향 차이가 있지 않겠어요? 자작 시나리오인만큼 세1계관 설정이나 고증에 민감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마스터의 성향이 반영된 세2계관이니 맞지 않을수 있죠. 결국 취향문제겠죠.
물어본건 그게 아니긴한데 세1계관 이거 좀 튀네 ㅋㅋ
근데 일단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결국 해봐야 사람들한테 먹히는지 안먹히는지 알게되고 또 보완할수있잖아요
아 그게 내가 마스터 할거는 아니라서 ㅎㅎ
자작 캠페인 어렵나고 묻다니 세상 좋아졌네...
[생활의 지혜] Q. 니가 마스터할거 아니고, 남들이 자작 안하는거 같은면? A.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된다.
니가 마스터할 거 아니면 맘에 안들면 걍 안가면 되지 뭘....
어느분이 자작 시나리오를 창작 요리로 비유하시더라구요. 레트로 식품 맛부터 충분히 익숙해지고 넘길 수 있을때 창작 요리로 넘어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완숙한 마스터도 자작 돌리려다 깨지고 그럼?
저는 자작 시나리오도 재밋어 하는 편인데, 플레이어분들의 성향 차이가 있지 않겠어요? 자작 시나리오인만큼 세1계관 설정이나 고증에 민감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마스터의 성향이 반영된 세2계관이니 맞지 않을수 있죠. 결국 취향문제겠죠.
물어본건 그게 아니긴한데 세1계관 이거 좀 튀네 ㅋㅋ
근데 일단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결국 해봐야 사람들한테 먹히는지 안먹히는지 알게되고 또 보완할수있잖아요
아 그게 내가 마스터 할거는 아니라서 ㅎㅎ
자작 캠페인 어렵나고 묻다니 세상 좋아졌네...
[생활의 지혜] Q. 니가 마스터할거 아니고, 남들이 자작 안하는거 같은면? A.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된다.
니가 마스터할 거 아니면 맘에 안들면 걍 안가면 되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