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재밌네 ㅋㅋㅋ 2권하고 1권에 나온 것 이상으로 설정이 자세함

덕분에 이것저것 맘에 드는 걸 많이 발견했다

2권에도 나온 적 있는 막달레나 예이츠였나 하는 이 공주기사님도 맘에 들고(한번 히로인으로 넣어볼까 고민중이기는 한데 나이가 21세인게 좀 걸린다. 한 18세 정도로 하향해볼까?)


이런 지역 특산 무기들이라던가


이런 지역 고유종 마물이라던가 

그 외에도 요런 특산물이나 매직 아이템들이 소개되어서 좋았음


이야기의 무대는 다레스부르그로 생각해뒀음. 약간 여기에서 주인공을 포함한 이세계인이나 초보 모험가들이 모험을 시작하는 컨셉으로 스토리를 잡아 봤어. 


조만간 프롤로그로 찾아올게.

잡소리 들어줘서 고맙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