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화된 연금술 플라스크를 던질 적에 +민첩으로 판정해서
- 플라스크의 효과가 원하지 않은 대상에게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 플라스크를 던지기 위해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마스터가 설명하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 시약을 일부 사용합니다. 여분을 하나 소비합니다.
선택한 항목과 관계없이 플라스크는 투척, 중거리, 위험 태그를 지닙니다.
라는데, 시약의 일부를 사용한다는게 연금술사의 꾸러미의 여분을 말하는 것 같음. 여기서 질문이 생기는데
투척이라는 속성이 '적에게 던지는 무기입니다. 이 무기로 사격을 하면, 7~9가 나왔을 때 발수를 줄이는 선택지를 고를 수 없습니다. 한 번 던지면 손에서 떠나, 다시 주워야 쓸 수 있습니다.' 라고도 하는데 연금술사의 꾸러미 = 연금술 플라스크인 거임? 아니면 둘이 다른 거임?
지금 내가 헷갈리는 걸 자세히 설명하면 무기화된 연금술 플라스크를 10+로 던져서 아무런 패널티 없이 던졌다고 했을 때, 나는 시약을 소모하지 않았으니 연금술 꾸러미를 3개 전부 가지고 있지만 플라스크는 1개 던져버렸으니 플라스크를 다시 줍기 전엔 앞으로 2번 더 던질 수 있는 거임?
아니면 투척이라는 이미지를 가진다는 이야기지, '다시 주워야 쓸 수 있습니다.' 항목은 대충 무시하고 플라스크 마구마구 던지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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