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세계가 살아 숨쉬는데 내 캐릭터가 거기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하는 내 특유의 플레이어병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플레이의 질 그딴 건 모르겠고 GMPC를 넣어서라도 내가 만든 세계에서 내 캐릭터가 주역으로 살아숨쉬게 하고 싶다...
난 TRPG랑 안 맞는 걸까
내가 만든 세계가 살아 숨쉬는데 내 캐릭터가 거기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하는 내 특유의 플레이어병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플레이의 질 그딴 건 모르겠고 GMPC를 넣어서라도 내가 만든 세계에서 내 캐릭터가 주역으로 살아숨쉬게 하고 싶다...
난 TRPG랑 안 맞는 걸까
메인빌런도 주역이야 때로는 주인공보다 존재감이 더 클 수도 있지
안됐지만 나는 주인공 중 하나가 되고 싶거든...
타이만을 가
이게 답이다
호러요소 없는 비일상 타이만이라도 찾아봐야 하나
세션 하나가 걍 거대한 하나의 PL이라고 생각해봐 그럼 인격체라고 생각하면 Pl들을 겁주거나 즐겁게 하거나 인정받는 순간을 주는거나 네 세션에 호기심을 주는거나 관점에 따라선 사람끼리 대화하는거랑 큰 차이는 없잖어
난 내가 만든 세계에서 내가 플레이어가 되고 싶은 거거든
플레이어 하라고 하면 내가 만든 세계가 아니라 싫다고 하겠지? 그럼 그냥 메모장 켜고 글쓰셈 그거말곤 답없음
@ㅇㅇ(220.73) 그건 아님. 단지 내 기준에 맞는 시나리오 찾기가 어려울 뿐이지
소설을 쓰는게 정답이다
그러다가 더이상 그걸로 만족 못하게 돼서 이러는 거야 미안하
어디에 연재 좀 해봄?
네 세팅으로 네가 좋아할 만한 시날을 마스터로써 돌려줘야 하고 그런다고 해서 만족할 거란 보장도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피곤하고 욕심많게 산다
소설로 만족 못하게 될 정도로 어디에 질릴 때까지 투고라도 함? 궁금하네 자의식이
학생 접어
남 똥꼬 핥아주다보면 니 똥고 핥아주는 날도 오겠지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