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PC의 서사는 중요하다
PC가 걸어온 길, 발자취가 모여서 서사가 되고, 과거가 됨


존나 중요하지
근데 TRPG는 나만 주인공이 아님



다른 PC들도 주인공이고


GM도 KPC로 함께할 때도 있음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모두 인격체고, 하나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야 함


내가 앞으로 나서고 싶을 때가 있듯이
그들도 자신의 서사를 풀 권리가 있고

살포시 그 등을 밀어줘야 할 때도 있으며
가는 길을 닦아줘야 할 때도 있음


그럼 다른 PC들도 내 PC를 위해 도와줄 것이며
그런게 유대감, 연대감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함





"?? 난 아니던데?"




그땐 탈갤에 하소연이 아니라, GM과 상의를 해보자
PL과 대화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임



생각보다 사람은 스스로를 주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편이다
그럴때 필요한게 대화임

GM은 균형을 잡듯, 주관적인 시선으로 판단해줄테니 함 애기해보자







3줄 요약
1. TRPG는 모든 PC가 주인공이고, GM도 빼놓지 말자
2. 친구의 길을 닦아주면, 친구도 내 길을 닦아줄거임
3. 대화를 하자,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것도 있다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다
즐거운 세션은 배려와 대화가 있는 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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