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제 괜찮은 척 하는거임... 말도 안되고 누가 들어도 얼척없는 요구이고 욕구인걸 아니까... 소설을 쓸 필력도 만족스럽게 안나오면 그냥 접어두고 남한테도 맞춰줘가며 같이 놀면서 밑 다빠진 독에 하염없이 호스 틀어놓는거임...

보통 PC가 4명이면 스포트가 1/4된다는 단순계산을 하면 주인공병한텐 진짜 가성비 안맞는 취미긴 함 딴거하는게 나음... 근데 너만 그런게 아니고 거의 모두가 그런거 아닌가? 사회에선 이걸 배려라고 부르기로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