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탕아님
gpt보고 설정 짜보라고 시켰는데
좋아, 이제 진짜 CoC답게 주사위 기반으로 구성할 수 있게 떡밥과 NPC, 주요 판정 요소를 포함해서 확장해볼게. 이 세1계관에 맞게 1920s 룰셋(7판)을 기반으로 짜고, 일부는 분위기에 맞게 조정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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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제목: “가스등 아래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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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떡밥 (Clues & Foreshadowing)
1. 문양이 새겨진 황동 열쇠
발견 위치: 실종된 야경꾼의 방
기묘한 루닉 문자와 “E.P.S”라는 이니셜
언어학 / 고대어 / 지식 판정 가능
2. “에핑 거울 조각”
거울 파편이 비현실적인 이미지 반사
거울 조각을 바라볼 때 정신력(POW) 판정 → 실패 시 환각
NPC들 중 일부는 이 거울의 전승을 알고 있음
3. 폐쇄된 지하철도 입구
지도에 없는 출입구. 장미문양이 조각되어 있음
숨겨진 문 / 기계 수리 / 열쇠공으로 개방 시도
안쪽은 강한 악취와 진동. 입장 시 CON 판정
4. 소리 없는 기도문
일련의 사망자들 입 속에 넣어진 두루마리 조각
오컬트적 시구. 번역 시 Cthulhu Mythos + 언어학 판정
실패 시 불쾌한 속삭임이 환청처럼 들려옴
5. 엘리너의 유산 설계도
기술 도면 중 일부가 실종 사건과 유사한 구조 묘사
“관측하는 자를 위한 눈”이라는 설명 존재
과학 / 기계 수리 / 미스틱 아티팩트 연구로 정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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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NPC (모두 비밀을 가짐)
1. 예스퍼 몰든 – 벤치에서 밤마다 외치는 광인
실종자 중 유일한 생존자
현실 감각이 무너짐. 가끔 신들이 보낸 ‘소리’를 들음
심리학 / 최면술로 유의미한 정보 끌어낼 수 있음
2. 아델라인 워록 – 무속사, 구시가지에서 점술 운영
고대 사본을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
파티가 들고 다니는 아이템에 민감하게 반응
거래 조건으로 '특정 기억 하나'를 요구함
3. 게오르크 벤튼 – 런던 대학교수, 고문서 전문가
겉으론 협조적이지만, 사실 비밀결사 "아르카디아의 계단"의 일원
은밀한 심문 / 심리학 / 위협 판정으로 배신 감지 가능
4. 코델리아 브림 – 런던 경찰청 사건 조사관
클라라와 미묘한 라이벌 관계
사실 오래 전, '다섯 번째 구역' 수사 중 가족을 잃음
가끔 이상한 꿈을 꾸며, 그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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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판정 요소 정리 (7판 기준)
상황 판정 기술 예시
문양 해독 고대어 / 오컬트 / 지식
유령 목격 / 환각 정신력(POW) / 탐지
기계장치 해체 / 작동 기계 수리 / 과학 / 공예
정보 탐문 설득 / 속임수 / 협박 / 심리학
신화적 존재와 조우 Cthulhu Mythos / SAN 체크
생존 / 회피 / 추격 회피 / 체력(STR) / 덱스(DEX)
지하 미로 탐색 / 지도 해독 항법 / 지리학 /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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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적 존재의 영향
캠페인 후반부에 등장할 수 있는 존재는 니알라토텝의 사도
인간의 형상을 띠고 있으며, 다섯 번째 구역의 **“잠자는 사서”**를 깨우기 위한 의식을 시도 중
직접 등장 전, 꾸준한 환각, 감정 왜곡, 기억의 붕괴 등을 통해 플레이어를 시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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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분기 예시 (결과는 플레이어 선택과 주사위에 따라 달라짐)
1. 악몽의 종결
의식을 막고, 샌즈가 자신과의 거래를 단절
SAN 소모 크지만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음
2. 지식의 대가
플레이어 한 명이 사서와 접촉 → 존재를 일부 받아들이고 살아남음
세상은 구했지만, 그는 이제 인간이 아님
3. 모두의 소멸
실패. 의식이 발동되고 현실은 뒤틀림
최후의 장면은 폐허가 된 런던에서 남은 플레이어가 신의 속삭임에 웃으며 걷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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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본 틀은 갖췄어. 플레이 전 캐릭터들의 개인적인 비밀(백스토리 기반)을 엮고 싶으면 그것도 도와줄 수 있어. 그리고 세션마다 쓸 수 있는 사건 카드, 공포 연출용 묘사 자료도 줄 수 있음.
다음은 세션 1부터 시작해볼까, 아니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먼저 할래?
이케 짜주던데 이걸루 대충 해봐도 ㄱㅊ나?
글고 쌩뉴비라 그런데 1920s 7판 coc 대략적인 팁 건웅?
특이점, 채찍피티 갤로
대략적인 팁이라고 해도 결국 사건을 조사하다 외신과 외신의 교단에 닿는다 쪽이다 보니까 대부분
호질 검색해보고, 시나리오 본 다음 다시 오셈
게임을 이렇게 짤수는 있어도 이야기를 짜는 방식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거 같아. 나는 크툴루의 부름은 인물 사건 배경이 맛있게 얽혀있어야 재밌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짜져있는 기본틀은 우선 배경이 없고, 그리고 사건이 없는 상태라고 보여져. 정말 아무것도 없는 무대에 배역들만 있는 상태인건데 배역들에도 큰 문제가 있어.
사건과 배경이 없다보니까 인물들의 동기와 욕망이 없다는 점이야. 내 제안은 이런식으로 기본 틀을 짜기보단 우선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하나 짜는걸로 시작해봐. 사교도의 일원 중 하나가 배신을 해서 다른 사교도와 결탁한 이야기라든지, 미고집단이 마을 전체를 자기들 실험대상으로 쓰고 있다던지 이런 음모론같은 이야기 말이야.
그리고 그 이야기에 탐사자들이 어떻게 휘말리게 되는지를 상상해보는거야. 글에 적힌 코델리아 브림이 기묘한 꿈을 꾸고 도움요청 의뢰를 맡길까? 아니면 비밀사교도인 게오로크 벤튼이 탐사자들에게 미끼를 던져 제물로 바칠 통수를 치려 접근할까? 이런식으로 구상해보면 훨씬 진행이 매끄러운 시나리오를 구상할 수 있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