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비슷한 애들끼리 모이던가

마이크 하나로 팀에서 까일정도는 물론 아니지만
신경쓰는 사람한텐 확실히 패널티임


음성 번져서 피카츄 로보트라고 놀리고
워포지드 골라와서 대유쾌 마운틴 찍어봤자
다른 장점으로 덮지 않으면 안됨



나는 단체생활에서 더럽고 시끄러운게 문제된다고 생각하진 않는 사람이지만
(굳이 문제점을 짚어야한다면 더러운 사람 만큼이나 결벽증도 만만찮게 문제된다고 생각하는 편. 물론 굳이 문제점을 짚어야할 상황을 만들지 않습니다 병신도아니고 ㅎ)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다고 앎에도 불구하고 조심하지 않는건 문제라고 생각함

뭐가 다르냐고?
실제 문제가 문제라기보단 애티튜드가 문제인것



PS.다이소 마이크도 괜찮다. 다만 불량이 좀 있어서 가챠를 거쳐야하고 셋팅도 신경써야함.
근데 다이소 마이크 쓰는 애들은 보통 뭐가 음질에 영향끼치는게 모르는데다
가챠하느니 그냥 8만원짜리 콘덴서마이크 최저가나 범용성의 블루투스 이어폰,  2만원짜리 게이밍 헤드셋 사는게 낫?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