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뭐 함정탐지 선언 안했다고 낙석에 즉사하기를 해
난이도 신경 안쓰는 랜덤 인카운터 표를 굴려 
HP-10 미만으로 넘어갔다고 죽기를 해?


단발성 주사위로 죽을 일 없애준데다 로그 없다고 함정도 없애주는게 요즘 trpg인데
인카운터중에 연속펌블 연속크리만 안뜨면 이기는 수준으로 전투 난이도도 맞춰주는구만



상식적으로 5% 확률 연속으로 대여섯번 뽑았으면 
도망치거나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빌어야하는거 아님? 왜 계속 깝치다가 죽고나서 마스터 탓함?

롤플레잉 그렇게 좋아하면서 목숨구걸은 롤플레잉으로 안쳐줌?


다이스갓께서 점지해주신 패배 못받아들일거면
주사위 안굴리는 역극하러 가면 되는거 아님?

왜 trpg에서 역극하고싶어하면서 분위기 창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