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DEPAPEPE 음악들도 끝!
정말로 정말로... 실로 머나먼 길...


끝은 새로운 시작, 그러니까 START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라기보다는, 워낙 인기곡이라 실제 DEPAPEPE 콘서트에서도 이게 마지막 곡으로 많이 쓰인다 한다.


아무튼, 밝고 활기찬 음악이야.

그야말로 이야기의 시작, 혹은 준비된 이야기가 끝나고 새로운 시작과 마주하는 PC들을 을 장식하기에 딱 좋은 노래라고 생각.



그러면 다음 시간에 만나요~

제발 키배 그만 하고 브금 이야기나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