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요약있음
여기 빌런이 나임
떡밥도 떡밥인데 내 얘기도 나오길래 하고싶은 말 조금만 적을려고함
일단 용서해달라 같은건 당연히 아님
이게 이유가 될수있는건 아니지만
한창 tr입문했을때라 뭐가 뭔지도 모를때 생겼던일이 저 일이었음
지금은 저때 일이 개새끼 짓인거 확실하게 알고 고쳐지거나 고쳐나가려하는 중임
당시 마스터한테도 개인적으로 사과 드렸었고ㅇㅇ
웃긴게 다른 사람이 저러는거 보면
이제 내가 오히려 묘하게 화나면서 자기혐오가 들더라
그냥 딱 결론만 말하자면
지금 여론이
갤 죽창 때문에 구인이 없다 얘기로 흘러가는데
지금 죽창이 그렇게 큰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안듬
내가 찔린건 워낙 옛날이고 좀 묻혀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자작룰인점이랑 시간대 고려해도 신청자가 3명이었음
저 일 생기고 나서도 카페 구회를 여러번 했었고
어차피 구인이든 구회든 신청할 사람은 하는데
그냥 혹시 모르니 조심하죠? 식으로 올라오는건 문제없다고 생각함
억울하게 찔리는 경우가 있어도 진짜로 문제가 없으면 세션 잘하고다님
그리고 진짜 심각한 애들은 찔려도 변하는거 없이 계속 세션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말에 서두가 없었는데 요약하면
1. 어차피 구인/구회 될 놈들은 한다
2. 감정적으로 가는 경우는 몰라도 조심하자는 식의 죽창은 좋다고 생각함
3. 억울하게 찔려도 진짜로 무고한거면 세션 잘함
4. 진짜 진성 빌런들은 어차피 찔려도 계속 거주함
원래 유동으로 쓸라했는데
외국이라 그런가 글이 안써져서
걍 반고닉 들고옴
닉네임 바꾸면 되는 거 아님? 진짜 몰라서 물어봄
전형적인 생존자 편향임 살인스텝 밟히고 죽창 박히면 어지간해선 접거나 잠적함 그러고도 살아남은 뻔뻔한 애들 중 일부가 지금 갤에서 얘기하는 죽창 박히고도 활동하는 빌런들인데 뭘 바람? 어중간하게 부끄러움이나 자기반성할 줄 아는 애들이나 죄다 폐사당했지
고치려고 노력한 게 그거라고...?
더 많이 노력하기 전에 돌아와서 마스터들 울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