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하는 ㄱㅊ은 방법 없음?
매번 진심으로 pc들 상대하긴 하는데 아직 죽여본 적이 없어서 좀 걱정됨


예비 시트가 베스트인 것 같긴 한데, 미리 다음 캐릭터까지 만들어두면 현재 캐릭터 애정이 좀 줄어드는 것 같고 몰입도 안되고 그럼...

그렇다고 뭐 저승간 묘사 진행하자니 파티스플릿 비슷한 느낌이라 개십오지게오래걸리고 그동안 다른 pc들 할 거 없고

차라리 tpk면 세션 거기서 끝내고 다음 세션까지 새 pc들 짜오세용~ 하거나 "여러분이 오우거의 몽둥이에 개쎄게 맞고 눈을 떠 보니 새로운 공간입니다..." 할 수 있는데

어중간하게 부활주문 없는데 한두 명만 죽거나 할 때는 어케 할지 감이 안옴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