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 RPG는 즐겁기 위해서 하는건데, PC가 죽고 고통받는 건 싫다.
- 마스터 입장에서도 PC가 패배하거나 죽게 될 경우 시나리오가 꼬여버리는 건 귀찮다.
- 그러니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며 위기 상황을 '연출' 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 룰보다는 GM과 PL의 생각과 합의를 우선한다.
UFC
- RPG는 시뮬레이션에 가까우며 그것이 RPG의 참맛이다.
- GM은 적을 연기하며 PC에게 있어 '적절한' 난이도의 전투와 시련을 제공한다.
- 만약 PC가 죽거나 패배할 경우, GM은 핍진성에 맞게 PC들을 시나리오에
되돌릴 방법을 생각하거나 모두의 합의에 따라 새로운 PC들을 만들어 새롭게 시작한다. - GM과 PL의 생각과 합의보다 룰을 우선한다.
뭐야... 결국 오랜 갤 떡밥의 순환이었을 뿐이잖아...
아무 상관없는 얘기도 지겨운 떡밥으로 물고오는거 보면 갤 자체가 거대한 한명의 치매노인같음
늘있던 그 떡밥
와 젖...
역으로 그만큼 뉴비들이 입문하면서 같은 문제를 접한다는 얘기니 마냥 부정적인 것도 아님
난 떱떱이로 입문해서 유엪씨는 좀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