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캐릭터 메이킹은 생각보다 복잡했음

캐릭터의 배경부터 해서 힘민지 정하기 클래스 정하기 스킬 정하기 서브 클래스 정하기 등등 복잡하기도 했지만 마스터랑 1:1로 같이 만들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음 

마스터분이 캐릭터 백스도 읽어봐주고 취향이나 원하는 스타일등을 물어보며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작성 할 수 있었어

’그럴땐 이거랑 이거가 좋을것 같아요‘ / ’전투스타일은 이런거 요런거 저런게 있는데 아까 말씀해주신 스타일은 보통 이걸 추천 많이 해요‘
마치 비싼 오마카세집을 가서 식사하는 느낌으로 나는 입만 쩍 벌리고 넣어주시는대로 받아먹었어

생각보다 알고있어야 할게 좀 많아서 개인적으로 더 훑어보고 공부좀 해가야 플레이 날에 버벅대지 않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