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무리 단단한 갑빠나 미러이미지 스킨스톤같은 주문을 걸어도 턴제룰이 아니고 로어로 보면 맨살에 칼침 맞으면 위저드도 단검에 급소맞고 위기대비 시전도 못해보고 비명횡사하고 파이터가 아무리 전투에서는 공격을 아무리 맞아도 멀쩡한데 방심했을때 칼침맞거나 심장에 찔리면 바로 죽고
그냥 냉정하게 보면 일반인들보다 살짝 반응속도나 방어능력이 좋은거지 맨몸에 칼침 맞으면 아파하고 죽는건 똑같다고봐야되나
평소에 아무리 단단한 갑빠나 미러이미지 스킨스톤같은 주문을 걸어도 턴제룰이 아니고 로어로 보면 맨살에 칼침 맞으면 위저드도 단검에 급소맞고 위기대비 시전도 못해보고 비명횡사하고 파이터가 아무리 전투에서는 공격을 아무리 맞아도 멀쩡한데 방심했을때 칼침맞거나 심장에 찔리면 바로 죽고
그냥 냉정하게 보면 일반인들보다 살짝 반응속도나 방어능력이 좋은거지 맨몸에 칼침 맞으면 아파하고 죽는건 똑같다고봐야되나
드라코닉 소서러같이 원래 피부가 단단한게 아니면 사실상 맨몸일때 제대로 맞으면 일반인들이랑 똑같이 아파하거나 죽는느낌인가
체력 0 되기 전까진 어떻게던 피하고 잔상처 정도인데 체력 0 되는순간 급소나 치명상 입는거지 - dc App
0되기전까지 맞는 공격은 그냥 위협적으로 공격이 스치거나 어떻게든 덜 아픈 부위 맞고 버티는건데 0되는건 그냥 바로 배때지에 칼꽂히거나 머리 존나씨게 쳐맞고 나뒹구는거랑 똑같아보일듯
내 생각도 이거랑 같음
근데 그게 사실 웃기지 않음? hp 1과 0의 차이가 너무 심한거 아니아? hp 1일때는 너무나 멀쩡한데 거기서 톡 건드리면 죽는다니
hp 60인 전사가 드래곤한테 59짜리 공격 받았을땐 멀쩡한데 지나가던 개가 물어서 1짜리 데미지 입으면 급소나 치명상 입고 죽는다는거아니야
@ㅇㅇ(61.72) 용한테 맞고 뒹굴면서 정신없는틈에 지나가던 개한테 목 잘못 물린거지뭐 - dc App
D&D에서 HP의 의미는 단순히 맷집 같은게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지구력과 행운등도 함께 표방하는 단어임. HP1때 미니언이 막타 치면 치명타 맞고 죽는게 맞는거지 뭐...
@ㅇㅇ(61.72) 그리고 이런건 해석하기 나름임 체력 50에서 화염구맞고 1남았는데 회복 안하고 진행하면 온몸 화상인채로 치료도 안하고 여기저기 걸어다닌다는거니까 - dc App
@ㅇㅇ(61.72) 어째서 hp 1 일때는 너무나 멀쩡하다고 생각함??? 보통 hp에 절반이 까이면 "비틀거린다" 또는 "bloodied가 된다"라고 묘사하지 않음?? hp 60인 전사는 hp가 30이 되었을때부터 비틀거리거나 피투성이가 되어 있는 거임. 아무리 잔상처라도 많이 긁히면 피가 많이 나는 거고, 아무리 딱밤이라도 많이 많으면 머리가 띵한거지.
@ㅇㅇ(119.194) "0되기전까지 맞는 공격은 그냥 위협적으로 공격이 스치거나 어떻게든 덜 아픈 부위 맞고 버티는건데" 를 받아서 말한거잖음 그리고 hp 까였다고 판정에 불리점을 받거나 하지도 않는데? 그럼 비틀거리거나 피투성이가 되는건 그냥 묘사일뿐 룰적으론 멀쩡한게 맞지
@ㅇㅇ(61.72) 애당초 그 이야기는 칼침맞고 심장에 찔리면 바로 죽는게 맞는데 hp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나온 대답아니었음? hp가 0이 되기 전까지는 치명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처리하면 된다는 이야기... 라고 나는 생각했고, 그래서 나도 저 위에 17시11분에 동의한다고 댓글 썼음. 비틀거리거나 피투성이는 그냥 묘사일 뿐이라는 니 말 맞음. 하지만 "0되기전까지 맞는 공격은 그냥 위협적으로 공격이 스치거나 어떻게든 덜 아픈 부위 맞고 버티는건데" 라는 것도 그냥 묘사일 뿐임. 룰적으로는 안 멀쩡함. hp가 만땅이 아닌데 당연히 안 멀쩡하지.
@ㅇㅇ(119.194) 그니까 그거 받아서 '근데 그게 사실 웃기지 않음?' 하고 내생각 얘기 한거 아니냐. 대화의 맥락을 왜케 못잡으시는지... 빌런이랑 디코에서 끝없는 얘기 하는 기분이라 그만함.
@ㅇㅇ(61.72) 어쨌든 다른 사람들이야 어쨌든.. 나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묘사>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고.. hp가 0 이 되기 전까지는 아직 치명상을 안 입었다 라는 <묘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한 것이며.. 그래서 저런 댓글을 썼던 거임.. 니 말대로 "hp 1일때는 너무나 멀쩡한데 거기서 톡 건드리면 죽는다"는 것은 좋은 <묘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비틀거리거나 피투성이가 된다는 <묘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혹시 내가 다른 룰이나 이전판본에서 내용을 5판이랑 착각한건가 싶어서 찾아보니... 5판에도 이런 내용이 있긴 함. "피해효과의 묘사 : (중략)...최대hp의 절반 미만으로 떨어졌다면, 피로의 징후가 보이고 여기저기 긁히거나 멍든 상처가 생긴 것입니다." - PHB 한글판 197페이지
dnd에서 HP는 전투를 속행할 수 있는 상태를 종합적으로 숫자로 나타낸 거기 때문에 해석하기 나름임
hp 0도 치명상은 아님. 충격이나 출혈 과다로 기절한 상태. 그래서 안정화 시키면 살아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