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초본데 내가 꼬시는 입장이라 마스터링밖에 못해봄 대부분 던월로 8번쯤 해봤는데 반응은 다 좋았음 이제부터 7월까지가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trpg가 가능해 보이는데 갑자기 너무 하고싶다 사실 마스터링이라도 하고싶어
만약 하게 된다면 어떤 컨셉의 pc를 하고 싶음?
스테레오 타입의 사제나 전사가 하고싶음
사제라면 어릴때부터 수도원에 살아서 적당히 신실한 느낌 전사라면 돈 약간 밝히면서 명예도 챙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