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으로 불타던 탈갤이니 구인도 잘되겠지? 바로 구인한다.


시나리오: 애도의 집 (house of lament)


시놉시스


"짙은 안개속, 집이 여러분을 부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린 안개 속, 여러분은 한 채의 집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선 ‘애도의 집’이라는 꺼림칙한 별명으로 불리는 이곳—한 번 들어가면 다시 나왔다는 사람이 없다는, 악명 높은 장소입니다.

그러나 이 으스스한 집의 진실을 밝히고자 모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넷이서 수사'라는 이름의 탐정사무소에서 공개적으로 의뢰인을 모집했죠. 의뢰 내용은 실종된 직원 한 명을 찾아달라는 것, 보수는 충분하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이 문장을 보고 여기까지 왔다면, 여러분은 분명 용감하거나, 돈을 사랑하거나, 아니면—공포를 즐기는 사람이겠죠.


마침, 바로 앞에 그 집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세부사항


- 1레벨부터 3레벨까지 가는 시나리오임. 한 3, 4편할꺼같음.


- 매주 금요일 밤 7시~8시 사이에 진행할듯


- 사용룰: 댄디 신버전, fvtt 사용함. 텍스트 플레이합니다.


- 3, 4명 모집.


- 뉴비도 문제없다. 세세하게 다 알려줄수 있음.


마감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