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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gb0730이라고 합니다.


당일날 첫 캠페인 세션 시작하는 스트라드의 저주 긴급구인합니다.

(매주 수요일 20~24시 캠페인입니다.)


우선, 시놉시스 소개에 앞서 양해를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구인이 확정된것이 아니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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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의 저주는 섀도펠 혹은 다크디맨션, 혹은 그 사이의 무언가인 바로비아 땅 이라는,

고립된 데미플레인에서 벌어지는 1~10레벨 오픈월드 캠페인입니다.



레벨스케일링이 없으며 캠페인에서 권해지는 지역별 추천레벨대에 따라 인카운터는 리스케일링 될것이며,

랜덤 인카운터는 그대로 사용합니다. 초반 전투가 가혹할건데, 전투만이 해결법이 아님을 명심해주세요.





여러분은 격렬한 전투 도중, 혹은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받고 안개에 휩싸여 어느 오래된 산길, Old svalich Road(라는걸 알게되는건 나중의 일이겠지만요)에 들어섰습니다.


이 데미플레인에서 탈출해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 혹은 어둠의 땅에서 사악한 힘을 얻기 위해, 혹은 폭정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계곡 속의 세 마을, 늑대인간 굴, 유령기사단의 성채, 고대 해그의 은신처인 폐허마을, 악의 신전 등을 모험하며, 


3개의 도시, 약 5천명 가량의 바로비안들이 공포에 떨며 충성하는,

영지 곳곳의 괴물들에게 고대, 땅, 공포의 군주라 불리우며 경외받는,

또한 당신들의 의기와 대담한 도전을 영생 속의 오락과 유희로 취급하며 기꺼워하는 강력한 진조.


스트라드 폰 자로비치 백작을 상대하게 될겁니다.





현재 세션방에서는 스윗 영포티라고 놀림받고있습니다.






1. 금일 8시부터 시작하고, 초보자 분도 가능하지만 제가 도움드리는것은 6시부터 가능합니다. 아예 초보자분인 경우에는 3~5시간 걸리더군요.



컨셉이 정해진경우 혹은 낮 중에 디스코드를 통해서 뼈대를 정하는 경우엔 초보자분도 가능할겁니다. 아마도.


2. 면접은 제가 11시 반~1시 사이에 가능하기에, 연락조차 드리지 못하는분이 계실 수 있습니다.


3. 나머지는 링크의 원본 구인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