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희 마스터한테 먼저 말하는 게 좋을 듯 함. 캐릭터 시트 작성 도와달라고. 이건 민폐가 전혀 아님.
익명(125.141)2025-06-11 16:48
같은 팀, 같은 플 안에서도
누군 몇줄 끄적이고
누군 A4 10장 소설쓰고 그럼
뉴비는 마스터랑 상의해서 적당히 만드는게 좋아 - dc App
익명(rubber6945)2025-06-11 16:53
구글시트 쓰면 같이하는 다른사람들거 참고 해봐 - dc App
익명(61.76)2025-06-11 17:02
답글
일단 다들 따로 만들고있어서 나중에 물어봐야될듯
닭곰탕(ekqlscm1)2025-06-11 17:03
근데 무슨룰 하는데? - dc App
익명(rubber6945)2025-06-11 17:04
답글
나도 잘 모름
닭곰탕(ekqlscm1)2025-06-11 17:09
답글
@닭곰탕
잘 모르면 얼른 물어봐라...
ROTARING(rpg7754)2025-06-11 19:00
답글
룰은 알아야지...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
같은 룰이면 어쩌려구 - dc App
익명(rubber6945)2025-06-11 19:05
답글
룰북 준거 읽어보는 중
닭곰탕(ekqlscm1)2025-06-11 19:07
답글
익명(aa1202)2025-06-12 05:36
시노비가미는 일본 사이트 있던데
익명(124.58)2025-06-11 17:13
네캎에 룰 검색해보면 가끔 캐릭터 소개도 있더라
익명(121.143)2025-06-11 17:17
캐릭터 설명은 진짜 취향 바이 취향임...
잔뜩 적고 싶으면 엄청 길게 적어도 됨. 누가 물어봤을때 적당히 요약해서 설명해줄수만 있으면 됨.
짧게 적고 싶으면 엄청 짧게 적어도 됨. 누가 물어봤을때 적당히 대답해줄 수 있을 정도면 됨.
익명(119.194)2025-06-11 19:12
답글
짧게 적고 적당히 대답해 줄 수 있을 정도라는 건....
"이 캐릭터의 이름은 뭔가요?"
"어.. 음... 음... 어... '악마의 숨결'이라고 할게요."
"이름이 악마의 숨결? 무슨 코드네임 같은 건가보네요?"
"어.. 음.. 어... 아뇨 그냥 본명이라고 하겠습니다."
"본명이 특이한데 그럼 이름을 가지게 된 사연같은게 있을까요?"
"어... 음... 어... 음... 음... 어... 그런거 없다고 할게요"
......정도로 짧고 간단하면 안된다는 거임. (내가 겪은 실화)
익명(119.194)2025-06-11 19:16
참고로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작성한 캐릭터 시트"를 올리는 경우.. 대부분은 그냥 기능적인 부분, 시스템적인 부분만 적어놓고 올림.. 캐릭터설명 부분은 왠만해서는 잘 안 올리더라. 다들 그냥 "나랑 같이 플레이할 사람이 아니라면, 이 내용은 그냥 TMI다"라는 생각을 하는 듯.
익명(119.194)2025-06-11 19:31
백스 말하는거면 나한테 모아놓은게 좀 있긴함
helixnebula(ngc7293)2025-06-11 20:26
같이 세션하는 사람들 꺼 읽어보고 대충 어떤 분위기일지 파악하는 게 최고야
익명(124.49)2025-06-12 01:14
답글
어쨌든 개인 캐릭터는 개인 취향이니까 남들 따라하는게 필수는 아니지만
다들 짧으면 너가 길게 써와도 남들은 안 읽으니 그냥 짧게 요약해오는게 좋고
다들 길면 너가 길게 써오면 남들이 읽어볼테니 길고 자세히 써서 서로 어떤 캐릭터인지 미리 감 잡아보는게 좋음
이건 너희 마스터한테 먼저 말하는 게 좋을 듯 함. 캐릭터 시트 작성 도와달라고. 이건 민폐가 전혀 아님.
같은 팀, 같은 플 안에서도 누군 몇줄 끄적이고 누군 A4 10장 소설쓰고 그럼 뉴비는 마스터랑 상의해서 적당히 만드는게 좋아 - dc App
구글시트 쓰면 같이하는 다른사람들거 참고 해봐 - dc App
일단 다들 따로 만들고있어서 나중에 물어봐야될듯
근데 무슨룰 하는데? - dc App
나도 잘 모름
@닭곰탕 잘 모르면 얼른 물어봐라...
룰은 알아야지...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 같은 룰이면 어쩌려구 - dc App
룰북 준거 읽어보는 중
시노비가미는 일본 사이트 있던데
네캎에 룰 검색해보면 가끔 캐릭터 소개도 있더라
캐릭터 설명은 진짜 취향 바이 취향임... 잔뜩 적고 싶으면 엄청 길게 적어도 됨. 누가 물어봤을때 적당히 요약해서 설명해줄수만 있으면 됨. 짧게 적고 싶으면 엄청 짧게 적어도 됨. 누가 물어봤을때 적당히 대답해줄 수 있을 정도면 됨.
짧게 적고 적당히 대답해 줄 수 있을 정도라는 건.... "이 캐릭터의 이름은 뭔가요?" "어.. 음... 음... 어... '악마의 숨결'이라고 할게요." "이름이 악마의 숨결? 무슨 코드네임 같은 건가보네요?" "어.. 음.. 어... 아뇨 그냥 본명이라고 하겠습니다." "본명이 특이한데 그럼 이름을 가지게 된 사연같은게 있을까요?" "어... 음... 어... 음... 음... 어... 그런거 없다고 할게요" ......정도로 짧고 간단하면 안된다는 거임. (내가 겪은 실화)
참고로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작성한 캐릭터 시트"를 올리는 경우.. 대부분은 그냥 기능적인 부분, 시스템적인 부분만 적어놓고 올림.. 캐릭터설명 부분은 왠만해서는 잘 안 올리더라. 다들 그냥 "나랑 같이 플레이할 사람이 아니라면, 이 내용은 그냥 TMI다"라는 생각을 하는 듯.
백스 말하는거면 나한테 모아놓은게 좀 있긴함
같이 세션하는 사람들 꺼 읽어보고 대충 어떤 분위기일지 파악하는 게 최고야
어쨌든 개인 캐릭터는 개인 취향이니까 남들 따라하는게 필수는 아니지만 다들 짧으면 너가 길게 써와도 남들은 안 읽으니 그냥 짧게 요약해오는게 좋고 다들 길면 너가 길게 써오면 남들이 읽어볼테니 길고 자세히 써서 서로 어떤 캐릭터인지 미리 감 잡아보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