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들어가기 전에 음식 물 수리키트 같은 거 챙기고 무게맞춰서 이번엔 성수를 들지 화염병을 가지고 들어갈지 고민하고 들어가서 음식 아끼느라 숏레하고 없는 자원 아득바득 분배해가며 목표 완수하고 돌아오는거 개재밌을 것 같은데 언제 매드메이지 던전으로 열라구 생각중임
난 이런거 너무 좋아하는데 팀원들은 귀찮아 하더라구
ㄹㅇ... 좀 슬픔
'텐서의 부유 원반'
크아아악
낭만은 있는데 까먹으면 그대로 TPK라 실적용하기엔 병신같음 PL이야 까먹을수있지만 PC가 까먹는다? 걍 병신겜인거지 차라리 탐험한계개념으로 적용해야지
그런건 마스터가 체킹해주는게 좋지 플끝나고 언제까지 다음 준비물 디코에 올리라고 하면 ㄱㅊ을듯?
ㅇㅇ FVTT에 자동화 있더라 상당히 깔끔했음 근데 준비물.... 구인글 올리면 절반정도가 쳐읽지도 않고 신청넣는 좆버러지새끼들이 PL이란 버러지 종자들인데 공개구인 몇 번을 돌려야될지 아찔하노
하면 된다!!! - dc App
매드매이지 했을 때 PHB 비마로 거대 개구리 죽고 스터지 죽고 다음에 늑대 하나 구해서 짐수레 끌고다니게 했던게 생각 나는구만 - dc App
중량 문제는 수레를 사면 대부분 해결 - dc App
그게 OSR이야
몇번은 재밌는데 순식간에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