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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시작해서 토요일마다 4시간씩, 총 15세션 진행했고, 한 16~17 세션 쯤에 끝날것 같다.
계절은 겨울로 진행해서 빌런은 맨슌이었고, 개인적으로는 빌런들 중에 맨슌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
처음 진행할 어드벤쳐 고를 때 도시라는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드래곤 하이스트를 시작했는데 막상 배경을 잘 못 살리고 진행해서 아쉬웠음
그리고 어드벤쳐 중간에 선술집 운영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 부분도 잘 못살리고 거의 무인 가게화 시켜버린것 같아서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다른 계절로도 진행해보고 싶음
할때는 엄청 열심히 잘한거 같은데 지나고보면 아쉽더라 - dc App
'그때 이렇게 진행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은 마스터할 때마다 항상 드는 것 같음
@ㅇㅇ(183.99) 플레이만 해봐서 내것만 생각했는데 마스터는 전체적으로 더 그렇겠다 - dc App
레벨대 늘리고 준비 좀 하면 춘하추동 다 욱여넣을 수 있을라나
내가 모든 계절의 내용을 완벽하게 알지는 못하는데 계절별로 동일 인물이 다른 배경이나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좀 어려울것 같음
dmsguild좀 뒤져보면 어떻게 다 쓰게 만들어둔 것도 있을 듯
불가능한건 아닐거같지만 쉽지는 않을것 중간 이벤트 이런건 ㄱㅊ은데 막판 동선이 다겹치는게
하이스트는 할땐 재밌는데 끝나고나면 마스터'만'아쉬움 길이 여럿이라서 다른데도 가볼걸/ 좀 더 잘해볼걸 이 대놓고 보여서 그런듯
alexandrian Remix가 레벨대 들리고 모든 빌런 다 꾸겨넣은 버전임. 관심있음 찾아봐
빌런들 전부 엮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