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저드를 하고있을때 적이 코앞으로 붙어버렸다면 당황해서 주문을 쓰는 대신 마법서를 즉석무기 삼아서 근접공격을 한다거나
그런거 말이지
적이 코앞에 붙었다고 당황해서 마법서를 즉석무기로 쓰는 놈은 1레벨 되기 전에 죽었어
사실 위저드는 전투할때 책 안들고다닌대
그러다 펌블나오고 적의 칼에 마법서 반갈죽 당함 - dc App
근데 위저드는 책을 안 들어 준비할때 보지
ㄹㅇㅋㅋ
"초보 마법사"라는 컨셉으로 캐메를 해와서.. 전투가 시작하니까 "이제 저의 턴이네요. 제 PC는 첫 모험의 첫 전투에 너무 당황해서 주문을 잊어버렸습니다. 턴종이요." 했다는 이야기를 전설처럼 들은 적 있다 ㅋㅋㅋ 존나 빌런새끼였다고 욕먹더라 ㅋ
그건 rp적으로도 별로 안 맞는 그냥 자기만족딸딸이라고 생각해요
힘내렴
파티의 캐스터 포지션으로서의 기능 수행과 긴장하고 당황한 캐릭터의 RP는 별개의 것이어야 문제가 없음
그냥 같이 플레이하는 주변사람들 당황하는 모습 보고싶다는 저열한 심리에서 나오는 심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롤플레잉 명목으로 트롤하는것만큼 꿀잼인게 없는데 왤케들 뿔났어 원래 로망과 롤플레잉은 비효율에서 오는건데 물론 저짓거리하다가 누구 시트 찢기면 마법서로 대가리 찍히고 쫒겨날 일이겠지만 설마 그러겠냐
이건 RP적 행동이 아니라 트롤링으로 인식될 여지가 다분한 행동 같은데
적이 코앞에 붙었다고 당황해서 마법서를 즉석무기로 쓰는 놈은 1레벨 되기 전에 죽었어
사실 위저드는 전투할때 책 안들고다닌대
그러다 펌블나오고 적의 칼에 마법서 반갈죽 당함 - dc App
근데 위저드는 책을 안 들어 준비할때 보지
ㄹㅇㅋㅋ
"초보 마법사"라는 컨셉으로 캐메를 해와서.. 전투가 시작하니까 "이제 저의 턴이네요. 제 PC는 첫 모험의 첫 전투에 너무 당황해서 주문을 잊어버렸습니다. 턴종이요." 했다는 이야기를 전설처럼 들은 적 있다 ㅋㅋㅋ 존나 빌런새끼였다고 욕먹더라 ㅋ
그건 rp적으로도 별로 안 맞는 그냥 자기만족딸딸이라고 생각해요
힘내렴
파티의 캐스터 포지션으로서의 기능 수행과 긴장하고 당황한 캐릭터의 RP는 별개의 것이어야 문제가 없음
그냥 같이 플레이하는 주변사람들 당황하는 모습 보고싶다는 저열한 심리에서 나오는 심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롤플레잉 명목으로 트롤하는것만큼 꿀잼인게 없는데 왤케들 뿔났어 원래 로망과 롤플레잉은 비효율에서 오는건데 물론 저짓거리하다가 누구 시트 찢기면 마법서로 대가리 찍히고 쫒겨날 일이겠지만 설마 그러겠냐
이건 RP적 행동이 아니라 트롤링으로 인식될 여지가 다분한 행동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