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정도 내부 활동중인 팀이 있는데 d&d 5판가지고 내가 마스터 하고 있거든, 공식...에이 씨발 그 애미터진 한?국?어?판도 하드커버로 다 샀던 흑우고

너무 짜증나서 그냥 팀 내부에서 새로 번역해서 씀, 서플리는 자나사 가이드, 타샤 가마솥, 모덴카이넨 멀티버스, 빅비 거인, 피즈반 드래곤 사서 번역기랑 팀 내에 영어 전공 학생

한 명 커피랑 치킨 주면서 부탁해서 번역판 만들고 플레이어 딱 필요한 부분만 꺼내서 주면서 쓰고있음

근데 사실 5판도 나온지 10년 넘어가지고 슬슬 one d&d로 넘어갈까 하는데 일단 기본 3개만 사서 적용해도 괜찮을까?? 캠페인은 팀원 다 같이 오리지날 짜서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