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정도 내부 활동중인 팀이 있는데 d&d 5판가지고 내가 마스터 하고 있거든, 공식...에이 씨발 그 애미터진 한?국?어?판도 하드커버로 다 샀던 흑우고
너무 짜증나서 그냥 팀 내부에서 새로 번역해서 씀, 서플리는 자나사 가이드, 타샤 가마솥, 모덴카이넨 멀티버스, 빅비 거인, 피즈반 드래곤 사서 번역기랑 팀 내에 영어 전공 학생
한 명 커피랑 치킨 주면서 부탁해서 번역판 만들고 플레이어 딱 필요한 부분만 꺼내서 주면서 쓰고있음
근데 사실 5판도 나온지 10년 넘어가지고 슬슬 one d&d로 넘어갈까 하는데 일단 기본 3개만 사서 적용해도 괜찮을까?? 캠페인은 팀원 다 같이 오리지날 짜서 하고있음
괜찮나? = 괜찮다 / 꼭 해야 하나? = 아니다. 어차피 2024 넘어와서 나온 책이 아직 코어랑 드래곤델브밖에 없기 때문에 2014때 서플 쓰게 돼있음
아직 책이 너무 적구나... 이것도 좀 존버해야나ㅏ
ㅇㅇ 삼신기 + 기존 구 5판 서플들 사용해서 플레이하면 되고 곧 나오는 에버론이랑 포렐 서플도 필요하면 그때 구매해서 적용하면 되겠음
팀에서 오리지날로 만들어서 굴리고 있어서 사실 에버론 같은것도 데이터만 빼서 쓰긴한는데 흠
룰 완성도랑 가독성은 2024가 좋긴 함
2014에서 넘어가면 할거 확 줄어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