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할 생각도 안해보고 마스터가 자기가 원하는 난이도대로 안해준다고 발작하는게 더 문제같음


고정팟 하다보면 이번엔 좀 어렵게 해보고싶다던가 다음번엔 좀 난이도 낮추는게 좋지 않겠냐고 물어본다던가 이야기 하면서 맞춰나가게되지않나

그거 말 한다고 마스터가 죽여버리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말하는걸 무서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