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를 빚어내린 자, 개리 가이각스여, 그대가 그레이호크를 떠나 베이아터를 향해 여정을 떠난지 어언 18년이 흘렀다네.
수많은 이들이 그대의 유산을 탐내었지만 아직까지 그 끝을 본 자들은 아직까지 얼마 없더군. 이들은 대부분 희생자들로 끝 없이 흘러내리는 피로 물든 강을 호기로운 자들뿐이었다네. 나 역시 그러한 어리석은 자 중 하나였지.
옛추억은 기억을 더럽히고, 나에게 너무나도 지식의 큰 흉터를 남겼다네. 이 흉터를 채우고,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 자들이 많았지. 이들은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해주고 나를 드디어 다른 길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인도해주었다네.
...허나 나는 아직도 어리석나 보더군.
그대의 유산으로 가는 여정길은 비릿한 철의 냄새와 말라 굳은 피의 흔적, 그곳을 지나간 자들의 고기조각으로 가득차있지만 그것이 황금보다 값진 것으로 보는 자들도 있더군.
드디어 이 여정길을 함께할 쥐 한 마리를 찾았다네.
자네의 유산을 탐하는 어리석은 자지.
피흐르는 강에 죽음으로 향하는 호기로운 자라네.
나 역시 그러한 어리석은 자 중 하나라네.
자, 유산을 가지로 가자구나.
무덤을 향해,
공포를 향해,
죽음을 향해.
플레이타입: 텍스트 플레이
구인인원: 추가 0마리 모집 중, 4마리 모집 완료.
일자: 조율
플레이시간: ■■
사용툴: 코코포리아, 구글 스프레드 시트
사용룰북: 미로의 쥐
사용모험: 툼 오브 호러
자격요건: 오로지 용기 있는 자들만
나 해볼래
재밌어보익가 신청~
나도할래
혹시 서버링크 다시 보내줄수있음?
온거 아니었음?
@ㅇㅇ(106.101) 디코 계정 접근이 안돼 닉 ㅎㅇ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