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기억은 안나느데 한 1년 전쯤? 공개구인 있어서 들갔음
텍스트만 하는 orpg 였어가지고 그냥 잘 진행했는데 한 사람이 하는 캐릭터가 ㄹㅇ 귀여웠음
씹덕향이 나긴 하는데 대놓고 씹덕은 아니었고 적당한 씹덕 향이라 ㄹㅇ 아빠미소 지어지는 그런 캐릭터? 를 플레이 하셨어 가지고
이 사람 ㄹㅇ 귀엽다 이렇게 생각했고 심지어 사이사이 잡담할 때의 말투도 ㄹㅇ 여고생 말투라
여잔갑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다 끝나고 후열 할 때 잠깐 디코로 목소리를 들었는데...이런....이 분은 무조건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 셨다...
딱히 실망한 건 아녔지만 그 걸죽한 목소리를 듣고는 와....이 분이 ㄹㅇ trpg를 잘 하시는 분이구나....
그렇게 생각했던 기억이 있음...
많이 배웠어요 아재
디드리트였노
여캐rp 타고나는 사람들이 있음 ㄹㅇ
반대로 나는 아저씨인줄 알았는데 여성분이셔서 당황했던적도 있음
그렇게 다들 게이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