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은 무조건 공정해야하고 사기치면 안되고 지고 이기는건 절대 무르거나 바뀔 수 없는 중대사안으로 여기더라 보드게임이든 어떤 놀이든 어른이 유독 주사위 관련된 일만 단호해지고 특히 화까지 내면 뇌가 확률만 보면 도파민 돌아버리는 사람일 가능성이 있음... 노인정에서 점당 100원 화투에 목숨거는게 심심해서가 아니라 진짜 도박 관해서만 주체가 안되는거야
아니 진짜 이건가ㅋㅋㅋㅋㅋㅋ
음... 그게 아니라 다들 공정하게 논다고 생각했는데(같이 창의적 선언에 기뻐하고 아슬아슬한 순간에 긴장한다고 생각했는데), pl이든 gm이든 누가 주작친 거 걸리면 실망해서 아닐까... 믿었는데 그쪽은 별로 신경 안 썼다는 거잖아...
안해봤지?
단편도 많이 열고 중편장편도 한두번 했우... 찐할배정도는 아니겠지만 안해본 것도 아닌데...
신박한 개소리로 물을 타려고 하는데 걍 같은규칙으로 놀고있다고생각했는데 규칙이 조또상관없는거였네 하고 실망해서 그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