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trpg는 12년정도 했고 이중 마스터링한 캠페인만 3년짜리 하나 지금 진행중인 2년짜리 하나인데...마스터 스크린 뒤에서 다이스 주작 하나 했다고 이 난리가 났다고??아니 당연한 마스터 권리잖아??
짬으로 누르려고 하지마라 여기 15년 20년 한 놈들도 흔하다
ㅈㅅ 짬누르려고 한 건 아니고 그냥 내가 해온 마스터링 경험에 빗대어 생각해볼때 당연한거 아니냐? 라는 의미로 적은거였음
@ㅇㅇ(210.104) 마스터링 해본 놈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안해본놈들은 발작하는 떡밥이긴 함
마스터링을 아예 안 해본 뉴비들이 넘친다고?
이중 마스터링 ㄷㄷ
아냐 3년짜리 끝나고 새로 연거야 ㅋㅋㅋ
그걸 이해할 준비가 안되어있는 뉴비 플레이어한테 합의없이 강요해서 팀 터트려놓고는 자긴 잘못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니까. 여기서 문제시하는 사람들중에서 마스터링 경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임.
...합의? 강요? 룰북만 읽어봐도 시나리오나 세션 진행을 위해서라면 당연한 거 아닌가? 념글에 있는 글 내용대로면 갑자기 스크린 열어젖힌 뉴비가 무례한거 아니냐, 마스터는 이야기를 진행하는 사람이지 적이 아닌데 뉴비가 적으로 착각하고 급발진 한거 같은데
마스터 스크린 뒤집어놓고 발작하는 뉴비를 왜 그렇게까지 배려해줘야 하냐? 글쓴이 글 보니까 애초에 디앤디만 첨이고 티알 경험 있대잖아? 이런 애들은 초장에 솎아내는게 정배지 ㅋㅋㅋ 마스터는 적이 아니에요
ㅋㅋ마스터 스크린 세워놓고 굴리는건 걍 눈치만 좀 챙기면 아 저 뒤에서 뭐 숨기는구먼 ㅎㅎ 하고 넘어가는거지 뭔 씹 거창하게 합의 요청하고 고개를 조아려야 하냐 ㅋㅋ 존나 피곤하게 플하네
q. 다음중 팀을 터트린것이 누구인가? 1. 마스터스크린을 들춰본 플레이어 2. 클로즈드 다이스를 써서 pc를 살려준 마스터
@ㅇㅇ(1.219) "마르시, 여기서 썩 꺼져! 넌 죽었어! 넌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