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개장한 놀이공원에 플레이어가 티켓끊고 노는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보다는 허름한 체육관 빌려서 링 위에 적당한 기믹 설치한 마스터와 WWE 한바탕 조지는거에 가까워
개개인이 준비해올 수 있는게 뭐 그렇지
마스터를 포함해서 모두 레슬러이자 관객이야
서로 RP하면서 기술걸고 쩌는 이야기각 재면서 노는거지
그렇게 놀다가 누가 테크닉이 부족해서 존나 아프게 맞을 때도 있겠지만
피 안났으면 대충 넘어가주고 그러는거지
나도 누군가를 존나 쎄게 쳤을지도 모르거든
TR도 마찬가지로 누가 엉성하게 RP하고 룰도 모르고 마스터링 테크닉 삑나도
그럴 수 있지 하면서 넘어가면 좀 더 재밌게 세계에 빠져들 수 있을거야
난 일단 그래
존나 개쩌는 모험을 조지는게 중요하거든
우리 너무 이런저런 규칙 내세우지 말고 재밌게 놀아보도록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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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것보단 빡빡한게 좋은데
퍄;;; - dc App
난 범부구나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