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이랑 저저저번에 블라인드가 이겼던거
저번 싸움에서 오픈다이스가 개같이 관광태워서 고지 탈환하나 싶었는데
다시 져버려서 열세를 증명했군
그래도 어제도 오픈다이스가 저녁에 첨예한 화력집중으로 승세를 탈환했으니
긴장풀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상대는 주사위 오픈하고 캠페인 돌리는 독종들이라고?
저저번이랑 저저저번에 블라인드가 이겼던거
저번 싸움에서 오픈다이스가 개같이 관광태워서 고지 탈환하나 싶었는데
다시 져버려서 열세를 증명했군
그래도 어제도 오픈다이스가 저녁에 첨예한 화력집중으로 승세를 탈환했으니
긴장풀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상대는 주사위 오픈하고 캠페인 돌리는 독종들이라고?
이걸 주사위 공개냐 비공개냐의 싸움으로 봤다고?
용어만 살짝살짝 바뀌지 늘 있는 WWE잖아? 주작주사위vs마스터링 테크닉 WWE vs UFC 레일로드 VS 샌드박스
파고들면 네가 예시로 든 vs의 양쪽 항이 사실 거의 유사한 것을 억지로 나눠놓은 걸 알 수 있지...사실 둘다 같은 개념을 두고 다른 관점에서 본 것일 뿐임
@ㅇㅇ(112.214) 오픈 다이스는 주사위 공개해도 얼마든지 게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는 거라서 좀 경우가 다르지
대강 어감으로 이해하셈 뭔느낌인지 알겠구만 캠프파이어 즐기는 광인같은데
@ㅇㅇ(211.57) 샌드박스 플레이라고 하는걸 들여다보면 자유도가 보장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정교한 레일로드인 경우가 부지기수이며, 레일로드를 표방하면서도 샌드박스적 요소를 듬뿍 넣은 플레이인 경우가 부지기수임.
@ㅇㅇ(211.57) 내가 잘못이해했나봄;; 나 샌드박스 vs 레일로드 논쟁 있던 시절엔 좃뉴비였어서 너가 긁혀도 내가 공감은 못해주고 해줄거라곤 나는 잘 모른다는말밖에 못해줌;;;
@ㅇㅇ(112.214) 그게 가능한 건 그만큼 게임 내에서 진행자에게 막대한 권한이 있기 때문이고, 그 권한을 제약하는 건 '이게 참가자들 모두 재미있기 위해 하는 게임이다'라는 가장 중요한 목표고, 그런 동네에서 UFC니 주작이니 하는 건 걍 게임을 이해 못하고 있다는 소리임
@ㅇㅇ(211.243) 211 게이가 말하듯이, 오픈다이스와 클로즈드 다이스는 대립되는 진영 싸움이 아니라, 마스터링을 돌리는 기법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임.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vs로 표현할 수 없는 거야
@ㅇㅇ(211.243) 그 논쟁은 나도 어제오늘 죙일 참가했으니까 피곤하므로 넘어가고 아무튼 양쪽 항이 거의 유사한것을 억지로 나눠놨다는 네 말대로, 비슷한 개념이 용어를 바뀌어가면서 계속해서 싸운 흐름을 말한거같다는 말이였고 샌드박스에 긁혔다면은 그건 다시말하지만 난 그 논쟁 있던 시절엔 좃뉴비였어서 잘 모름;;;;
@ㅇㅇ(112.214) 샌드박스 논쟁은 30년 전에도 있었고 30년 후에도 있을 거니까 도망치지 말고 맞서 싸우자
@ㅇㅇ(112.214) 샌드박스에 긁혔다는건 먼소린지 모름. 어쨌든 샌드박스 플레이라고 들고오는거 보면 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레일로드일 뿐이고, 진짜 샌드박스 캠페인하면 마스터가 먼저 앓아눕는건 알지만
@ㅇㅇ(211.243) 미안 에너지 충전해서 모레쯤에 다시올게..... 그때까지 캠프파이어 땃땃하게 지펴두면 돌아와서 참전하는걸로
@ㅇㅇ(211.57) 둘이 앞자리 똑같은 211이라 헷갈렸네 양항 어쩌구 말한건 얘구나 아무튼 수고
이번건 걍 저 유동 혼자서 클레릭 마스터 병신이라고 순수비난 떡밥인 것 같던데
다이스의 공개여부보단 각각의 롤이 팀원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를 더 신경써야한다고 봐 여튼 재밌으면 된거라고 생각하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