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 이번주 일요일
여친이랑 나랑 친구 1~2명 예상
내가 주로 파는건 시노비가미인데 일반인한테 이거 먹여주긴 좀 그래
솔직히 별 관심 없는데 남친 취미라고 한번 맞춰주고싶어하는 거 같아서
나도 최대한 일반인 감성에 맞춰서 재미없지 않게만 하나 해주고싶은데
과하게 딥한건 내가 쪽팔리기도하고 좀 그래
여친 취향은 특별한거 없고 마지막으로 폭싹속았수다 같이 재밌게 봤고 간간이 귀궁 얘기함
추천좀 제발 나 급해
데드라인 이번주 일요일
여친이랑 나랑 친구 1~2명 예상
내가 주로 파는건 시노비가미인데 일반인한테 이거 먹여주긴 좀 그래
솔직히 별 관심 없는데 남친 취미라고 한번 맞춰주고싶어하는 거 같아서
나도 최대한 일반인 감성에 맞춰서 재미없지 않게만 하나 해주고싶은데
과하게 딥한건 내가 쪽팔리기도하고 좀 그래
여친 취향은 특별한거 없고 마지막으로 폭싹속았수다 같이 재밌게 봤고 간간이 귀궁 얘기함
추천좀 제발 나 급해
걍 같이 오징어게임 시즌 3나 봐
그건 당연한거고...
호질
ㄱㅅ 함 찾아봄
걍 TR좀 섞인 보겜을 하도록
피아스코? - dc App
언성듀엣이라도 하던가 게임 좋아하면 진지하게 댄디 말아줘도 되고
인세인 별로려나 J룰이 배우기 쉽자너... 근데 일반적으로 TR=DND 같은걸로 상상하면 별로일지도.. (내가 그랬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완전 뉴비고 딱히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마스터가 주도적으로 이야기해주는 역할로 가고 분위기 잘 읽어서 다이스나 RP를 시켜보면서 분위기 메이커한테 좀 더 역할분담해 가면 좋지 않을가 싶워. 룰보단 시나리오일테고 임기응변이 중요할거 같네. 호러 미스테리가 좋을거 같아.
어떤 TRPG를 하고 싶은지 여친 본인한테 물어봐야 할 듯 제일 무난한 건 역시 현대배경 CoC 정도려나 귀궁 얘기 했다하니 위에 언급한 호질이 그런 한국 전통적 요소들을 다루고 있어서 나름 익숙할듯
일반인에게 떠먹이려면 연출 부분에서 엄청 신경써야 할거임 한 편의 인터랙티브 무비를 보여주겠다고 맘 먹고 준비하는 게 좋음
이건 캐릭터=본인 으로 해도 무리없는 인형회랑어떰 - dc App
coc 일본 타이만 시날쪽에 gmpc랑 pc랑 알콩달콩 하는 그런것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