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음'을 이유로 들어서 그런 짓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점인데
여기서 여고생쟝의 승리가 확정되는 것 같다...
(멀쩡한) 사람 모으는 것부터가 마스터링의 고난의 시작인데, 이 (상대적으로) 멀쩡한 인간들 4~5명 모아놓고 일정 맞추는건 또 난이도가 상당하단 말이지.
그걸 그렇게 맞춰놓고 또 그게 장기간 지속되느냐? 그건 또 아님.
한두명씩 일정을 핑계로 빠지다보면 스리슬쩍 팀 터지는건 뭐 아주 일상임.
근데 '시간 없음'을 핑계로 들 수 없다...는 의견...?
이건 티알피지를 해본 사람이 낼 수 없는...그런 의견임...
여기서...분하지만 여고생쟝의 승리가 확정되는 듯 싶다...
그게 어떻게 여고생쟝이야, 그것은 36먹은 수염안난 동안 아저씨가 분명해!